수제요리 정통이자카야 수코미치

성공스토리

성공스토리

"창업의 첫 시작은 수코미치와 함께!
점주가 아닌 오너 쉐프를 만든다!"

수코미치,불경기에 강한 수제 이자카야 * 사진을 클릭하면 링크 이동이 가능합니다.

수코미치,불경기에 강한 수제 이자카야 "수유번동점 오픈"

퓨전 요리가 아닌 수제요리의 정통이자카야 "수코미치" 브랜드가 서울 강북 수유번동점에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수유번동점은 18평에 테이블 14개로 2인석,4인석,8인석 모두 갖추어 오픈했다.화장실도 매장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좌석수를 확보 할 수 있었던 건 인테리어 공사내내 본사 대표가 직접 관리감독을 함으로써 준공까지 무사히 마무리가 되었다.이렇게 본사에서 디테일하게 좌석수에 집착을 하는 이유는 작은 평수에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걸 증명하기 위함이라고 본사 관계자는 말했다.강북 수유번동점 유상현(37세)점주는 인하대학교 공과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종사하며 가정을 이루고 아이가 커가면서 창업의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평소 요리게 관심이 많아 술집창업을 찾던 중 초보 창업자가 선호라는 수코미치 이자카야를 알게 되었다. "창업의 첫 시작은 수코미치와 함께" 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본사는 조금 다른 물류 형태의 시스템으로 운영을 한다. 본사에서 일부 전용소스만을 납품하고 다른 물류는 본사에서 권유하는 업체러부터 공급 받고 있는게 양심적인 본사 운영 방침이다.점주가 직접 수제요리를 배울 수 있는 프렌차이즈 이기에 맛의 자부심은 남다르다. 그래서 근방에 다른 업종의 유사 술집이 생겨나도 안주의 퀄리티가 30,40대에서 맛집으로 소문이 났기 때문에 매출에 변함이 없고 유행을 타지 않는다고 한다.유점주는 직장을 다니면서 야간에 일식 유리학원을 다니면서 6개월간 이자카야 프렌차이즈 상담만 수차례 가졌다. 또한 실제 운영중인 가맹점을 직접 방문하며 점주들을 만나면서 본사의 경영방침과 본사 대표 마인드를 물어보고 신중한 브랜드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특히 대부분의 브랜드들은 본사와 관계가 좋지 않으나, 수코미치는 가맹점의 점주 모두가 본사를 신뢰하고 대표의 성실함으로 적극 추천을 했다고 한다.무엇보다 메뉴의 구성과 맣의 퀄리티가 가장 강점인 수코미치는 이런 열정적인 점주가 수코미치에 걸맞는 오너쉐프라면서 현재 수유번동점의 주인공이 되었다고 한다.유상현 점주의 현재 계획은 교육을 받는 동안 뜻하지 않게 둘째 소식을 듣게 되어 두마리 토끼를 잡은 행복한 심정이라며 내년에 1개 매장을 더 오픈하고 싶다고 말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