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요리 정통이자카야 수코미치

오너쉐프의 일상

오너쉐프의 일상

"초심을 잃지말고 부지런하게 솔선수범 하며 일하자!
성실함이 곧 고객만족의 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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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코미치 마포역점, 김한수 오너쉐프님의 일상 스토리를 말하다"

안녕하세요 저는 수코미치 마포역점의 오너쉐프 김한수 점주 입니다. 저의 하루 일상은 먼저 저희 매장에서 같이 일하는 직원들과 함께 늘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자가 다짐 입니다. 그래서 출근은 보통 제가 가장 먼저 해서 미흡한 부분들을 점검하고 직원들이 올때까지 오늘의 할일들을 체크 해요. 4시가 되면 직원들이 출근 하기 때문에 오픈전에 식사는 반드시 꼭 같이 하면서 담소를 나누곤 합니다^^ 항상 본사에서 매출에 관하여 분석을 해주기 때문에 저희 또한 전날의 매출에 관하여 직원들과 미팅을 가져요. 음식을 나갈 때 실수한 부분이나 요리가 밀렸을 때 대처 할 수 있는 방안을 본사 바이저와 함께 공유 하면서 문제없이 매장 운영을 하고 있어요.

보통 새로운 직원이 저희 매장에 입사를 하게 되면 본사 바이저가 와서 처음 교육한 것처럼 점검을 해주곤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는 것만으로 의지가 많이 되는거 같애요 현재 저희 매출에 만족을 하곤 있지만 본사 대표님께서는 마포역점 상권은 특성상 점심을 시작 하자고 제안을 하셔서 저희도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있어요 보통 술집이라고 하면 아침까지 영업을 하는걸로 생각하고 있지만 본사 대표님은 매장의 매출도 중요하지만 상권에 맞는 효율성 있는 매장 운영이 중요하다고 생각 하시는거 같애요. 오픈 전부터 점심 영업을 줄곧 말씀 하셨는데 이유를 요즘들어 느끼고 있는거 같애요 매출을 높이려고 새벽 늦게까지 영업 하려고 했지만, 새벽 늦게까지 열심히 한다고 매출이 오르는거 갖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본사 제안을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항상 무언가를 실행 하기에 앞서 본사에서는 강요 보다는 권유와 생각할 시간을 주는 대표님의 경영마인드를 높이 보고 있어요. 저희 마포역점은 그래서 점심식사를 시작 하면서 마감시간을 조금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모든 프렌차이즈는 전체 가맹점이 동일하게 오픈시간과 마감시간을 강요하며 메뉴의 판매가 또한 꼭같이 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지만 수코미치는 점주들의 의견을 많이 존중하고 상권에 맞는 체계로 이루어 지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애요. 저의 목표는 그래서 앞으로 본사와 함께 상생기업의 한 가맹점으로써 우수 가맹점이 되는것이 올해의 목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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