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요리 정통이자카야 수코미치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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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이자카야 수코미치 상생정책을 통해 지속적인 가맹유치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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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로 외식업은 유래 없는 불황을 맞이했다.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고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행된 이후로는 외식업의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실제로 지난 21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10명 중 8명은 코로나19 이후
외식 횟수가 줄었다고 응답한 있다.
현재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여파에도 4개의 신규매장을 오픈하며, 성공가도를 달리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브랜드는 이자카야 프랜차이즈 ‘수코미치’라는 곳으로 창업의 성공 비결은 본사의 경영방침 덕분이다.
예비창업주들을 위해 4가지의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첫 번째로 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본사 차원에서 대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금만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 두 번째로 상권분석을 점주와 함께 동행해 진행하며, 임대차 계약 시 본사 대표가 직접 참여해 점주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세 번째로 임대차 계약 전 매장을 직접 방문해 인테리어와 주방시설을 최대한 활용하여 매장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투자 비용은 줄여 단 기간 내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네 번째로 인테리어 준공부터 착공에 이르기까지 매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들을 사전에 점주에게 수시보고하고 있다.
본사의 정책으로 수혜를 입은 소속 점주에 대한 일례로 오픈을 앞두고 있는 배곧신도시점을 예로 둘 수 있다. 해당 매장의 점주는 10평대의 소형평수로 매장을 시작하였으나 50평대의 확장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모두 본사의 대출지원만으로 오픈하였다.
4가지의 정책들은 수코미치 민대홍 대표의 철학이다. 민 대표는 상생을 최우선순위로 삼기 때문에 점주들을 위한 정책들이 본사의 역할이자 소속 점주들과의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다.
관계자는 “소자본 창업을 최우선 순위로 삼고 있기 때문에 타 프랜차이즈에서 10평대의 창업비용이 수코미치에서는 50평대로 오픈이 가능하다.”라며 “본사의 수익만을 위해 100% 본사의 강제 전용상품을 배제하는 다른 브랜드와는 달리 로스 없는 식자재 공급을 원칙으로 삼고 일부 물류의 자율성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권에 따른 맞춤형 창업도 가능한데, 직장인 상권에서는 점심과 저녁 이자카야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포장이나 배달을 통해 소형 평수에서도 높은 매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며 “본사의 정기메뉴를 제외하고도 점주가 직접 신메뉴를 출시해 메뉴를 추가할 수 있다는 점도 수코미치만의 장점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창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들은 ‘수코미치’의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