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요리 정통이자카야 수코미치

성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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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사 여성 창업, 단골손님에서 사장으로 성공 스토리!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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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인천 간석동에 위치한 코미치 간석사거리점 20대 점주의 성공 후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미치 간석사거리점은 동네 상권과는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나,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술집으로 알려져 있다.이는 코미치 민대홍 대표가 직접 직영매장으로 계약을 하고 오픈을 하기 위한 추진력을 바탕에 둔 결과로서, 김슬기 점주는 이 같은 본사의 추진력과 신뢰를 믿고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점주는 치위생학도로서 졸업 후 의료분야에서 오랫동안 근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퇴근 후 코미치를 자주 들르게 되었고, 평소 창업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코미치를 창업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전했다.

김슬기 점주는 “처음 창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두려움이 앞섰다”며 “그래도 본사의 도움이 컸기 때문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연령대가 다양하지만 보통 30대부터 50대 분들이 자주 온다”며 “코미치는 안주가 맛있다는 평이 검증되었으며, 가성비 역시 좋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다”고 덧붙였다. 김 점주는 예비 창업주에게 전하고 싶은 말과 관련하여 “사회의 첫 발을 딛었을 때 두려움 반 설레임 반으로 시작했다”며 “지금은 본사에서 슈퍼바이저 분들도 관리를 잘해주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아 본사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으로 그는 “처음 창업을 시작 할 때는 큰 평수보다 작은 평수대의 창업을 추천 드린다”며 “코미치는 본사의 지원이 훌륭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