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요리 정통이자카야 수코미치

성공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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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테마로 신규 오픈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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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여성고객을 타겟층으로 인테리어부터 디테일까지 섬세한 부분을 신경쓰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이자카야 전문점 수코미치는 아기자기한 집기부터 모던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에 포커스를 맞추며 점주들에게 다양한 가맹점 오픈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수코미치 인천 옥련점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테마를 갖추며 신규 오픈을 했으며, 수코미치 옥련점 이정제 점주는 현재 낮에는 직장생활을 하고 저녁에는 매장을 관리하는 오토매장의 점주이다.

이 점주는 “처음에는 항상 가게에 상주하는 것이 아니라 불안했지만 수코미치 본사와 가맹체결을 하고 난 후 교육은 점주가 아닌 직원들로 하여금 진행해 왔고 본사에서 직접 오픈부터 매장운영까지 신경을 써주는 부분에서 신뢰를 높이 쌓았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전반적인 매장운영과 매뉴얼에 대해서는 이미 본사로부터 숙지했지만 본사의 특별한 직원 교육 매뉴얼이 꼼꼼하여 매장에 없어도 충분히 운영 가능하다는 장점에 자신감을 얻고 매장을 오픈했다”고 덧붙였다.

실제 수코미치 인천 옥련점은 직원들이 요리를 진행하며 대외적인 고객관리와 서비스는 점주가 맡고 있으며, 이자카야의 주된 고객 연령층인 30~50대 뿐 아니라 맛은 물론 깔끔한 매장 내부와 이색 테마의 매장분위기로 20대 고객층 또한 두텁다고 한다.

수기획 민대홍 대표는 “수코미치는 기존의 프랜차이즈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본사의 분기별 메뉴개발은 기본으로 하고 점주와 미팅을 통해 직접 요리를 개발하여 메뉴에 추가시킬 수 있다. 또한 점주가 매장에 전념하여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본사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이 업체는 메뉴의 트렌드에 따라서 각 가맹점의 점주가 다른 브랜드의 메뉴를 원할 시 본사에서는 그에 맞는 메뉴를 개발해 점주의 요청을 수용하여 추가시키는 차별성의 강점을 지니고 있다.

실제 이정제 점주는 오픈 전에 수코미치 민대홍 대표에게 샐러드 메뉴인 레몬크림새우를 옥련점에 추가 하고싶다고 말했고, 민 대표는 점주의 요청을 수용해 메뉴개발 후 옥련점 오픈전에 추가시켰다. 이 메뉴는 현재 수코미치 전체 가맹점에 공식 메뉴로 출시했다.

한편, 수코미치 옥련점은 50평의 규모로 단체석 확보가 가능하며, 향후 점심식사와 배달 또한 계획 중에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